WORKLAZY TOOLS
사진 크기 조절
이미지 비율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정확한 픽셀 크기로 사진 크기를 조절하고 저장하세요.
설치나 로그인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하세요.
- 픽셀 크기 지정
- 비율 유지
- 크기 패널 바로 열기
- 브라우저 처리
통합 이미지 편집
사진을 열거나 빈 캔버스에서 시작해 보정, 그리기, 텍스트, 도형과 검색 가능한 스티커를 한 작업 기록 안에서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이나 캔버스 크기를 따로 바꾸고 내보낼 픽셀 크기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휠로 확대하고 Space를 누른 채 드래그해 이동하며, 모바일에서는 두 손가락으로 확대·이동할 수 있습니다.
영역 모자이크·블러
사진에서 가릴 영역을 드래그하고 효과 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효과는 원본 사진을 기준으로 적용되므로 영역이 겹치면 마지막 효과가 보이며, 별도로 그린 선·텍스트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민감정보는 낮은 강도의 블러보다 강한 모자이크를 권장하며, 다운로드 전에 확대해 가림 상태를 확인하세요.
일괄 처리
여러 파일과 클립보드 이미지를 추가해 크기 변경과 워터마크를 적용하고 ZIP으로 묶습니다.
콜라주와 GIF
실제 출력 계산과 같은 축소 미리보기를 제공하며 GIF는 256색 제한으로 색 변화가 단순화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와 캔버스 크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로·세로 픽셀을 바꾸면 이미지 자체의 크기가 달라지고, 캔버스 크기를 바꾸면 사진 주변의 작업 공간이 달라집니다. 사진을 작게 보내려는지, 여백을 더해 정해진 비율에 맞추려는지 먼저 정하세요.
내용의 일부를 잘라내려면 자르기, 민감한 부분을 흐리게 하려면 영역 효과, 글자나 로고를 넣으려면 해당 편집 도구를 선택하세요. 저장 후에는 원하는 크기인지, 가리거나 잘라야 할 부분이 남지 않았는지 결과 이미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예제 및 선택 도움
사진 자체를 1600px에서 800px로 줄이는 작업과 사진은 그대로 두고 정사각형 캔버스에 여백을 더하는 작업은 다릅니다. 이 도구는 자르기와 영역 효과를 제공하지만 피사체를 자동으로 잘라내거나 배경을 자동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비율을 유지하면서 픽셀 크기를 줄이려면?
사진을 줄일 때와 여백을 바꿀 때
보내려는 사진의 픽셀 크기를 줄이는 작업과 사진 주위 캔버스를 바꾸는 작업은 다릅니다. 목적에 맞는 크기 항목을 선택하고 비율이 유지되는지 결과를 확인하세요. 파일 용량이 중요한 경우에는 크기뿐 아니라 저장 형식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하는 픽셀 크기로 저장할 수 있나요?
네. 크기 패널에서 픽셀 크기를 지정한 뒤 저장하세요.
이 화면은 크기 패널이 바로 열리나요?
네. 크기 조절 목적의 시작 상태로 열립니다.